위원회 심사일부개정#2207056 · 발의 2024-12-30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 항목 · 일부개정 · 대상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기존 법률의 일부 조항을 고치는 개정안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복지를 위하여 1987년부터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도시가스(LNG)를 공급하기 시작하였고, 2014년부터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아니하는 농ㆍ어촌 지역에 마을 단위로 액화석유가스(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해당 지역주민의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있음. 이는 서민연료라 불리는 LPG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책이나, 기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액화석유가스를 공급하던 사업자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대부분의 중ㆍ소규모 판매사업자는 경영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임. 이에 허가받은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자가 경영악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폐업신고를 한 경우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폐업에 따른 지원금의 지급, 사업전환의 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안 제11조의2 신설).

진행 단계

  1. 접수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표결 완료
  6. 공포
현재 단계 · 위원회 심사

소관 상임위원회에 상정되어 제안설명·전문위원 검토보고·대체토론이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최근 상태 업데이트 · 2025-02-19

발의자

대표발의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
  • 송재봉더불어민주당
  • 이병진무소속
  • 박지원더불어민주당
  • 허성무더불어민주당
  • 양부남더불어민주당
  • 박지혜더불어민주당
  • 전진숙더불어민주당
  • 박해철더불어민주당
  • 정진욱더불어민주당
소관 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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