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자구 심사일부개정#2213643 · 발의 2025-10-20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 항목 · 일부개정 · 대상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기존 법률의 일부 조항을 고치는 개정안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업무상 질병에 대한 산재신청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업무상 질병의 경우 그 발생 원인과 업무와의 연관성 입증이 어려워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고, 신청 건수의 17% 이상이 소송으로 가고 있는 실정임. 그런데 업무상 질병의 경우 수수료 비용 등으로 인해 15% 정도만 공인노무사에게 산재신청을 위탁하는 등 대부분 전문가의 조력 없이 직접 산재신청을 하고 있어 절차 및 서류 누락 등으로 산재승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므로 업무상 질병에 대한 산재신청 시 전문가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음. 이에 고용노동부장관이 일정 액수 이하의 저임금 노동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근로자가 업무상 질병으로 요양급여의 신청 또는 재해발생 경과 및 관련 입증자료 수집 등의 사실 확인을 위하여 요청하는 경우 공인노무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7조의2 신설).

진행 단계

  1. 접수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표결 완료
  6. 공포
현재 단계 · 체계자구 심사

소관위를 통과한 뒤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자구·체계 및 다른 법률과의 충돌을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최근 상태 업데이트 · 2026-02-12

발의자

대표발의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2
  • 황명선더불어민주당
  • 유동수더불어민주당
  • 김주영더불어민주당
  • 한민수더불어민주당
  • 양문석무소속
  • 박홍근더불어민주당
  • 최혁진무소속
  • 이수진더불어민주당
  • 박홍배더불어민주당
  • 서영교더불어민주당
  • 최기상더불어민주당
  • 허영더불어민주당
소관 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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